제목 58세에 잘한일은 한국어 교원 공부를 한 것입니다.
작성일 2020-12-01 16:13:00 작성자 김춘*
간단한 자기소개

   저는 초등학교 돌봄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58세 늦은 나이에도 공부를 하고싶어서 이렇게 도전을 했습니다.

선택한 이유 및 장점

   다문화 가족 상담사 자격증이 있어서 연계를 하다보니  한국어 교원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교수님들의 자세한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만의 공부방법

 교수님의 강의를 빠지지 않고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후배에게 따뜻한 조언

 후배님들도 늦다고 생각하지말고 지금부터다 생각하시고 공ㅂ부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나의계획

 저는 앞으로 경험을 살려 외국으로 가서 우리나라 한글과 문화를 알리려고 합니다.  

사진첨부

 

 


해커스 2020-12-09 14:06:39

김춘* 학습자님, 안녕하세요.
해커스원격평생교육원입니다.

소중한 수강후기를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문화 가족 상담 자격증과 연계하여
한국어교원 공부하시게 되셨군요^^

늦다고 생각할 때가 공부를 시작하기에 가장 빠른 때 같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강의 열심히 들어주시고,
원하시는 목표 꼭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언제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해커스원격평생교육원 드림
문의번호 : 1544-7558

의견달기